노랑이파와 고등어파가 선을 넘지 않고 같은 행동을 하는 이 사진 한장의 비밀. 그냥 같은 장소 같은 고양이 사진을 수십 컷 넘게 찍다보면 고양이의 신이 "쟤! 아직도 안 갔냐?" 하면서 이런 사진 한장을 툭 던져주십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