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올려놓아도 가만 있는 고양이, 오디에게 이번에는 산국화를 올려보았습니다. (요즘 마당에는 국화차를 위해 씨를 뿌려둔 산국화가 한창이고, 수확철이 되었습니다. 이걸 따서 말리기 전에 오디에게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