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가 중국에서 번역 출간됩니다. 첫번째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일본, 중국,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가 대만에서 번역 출간된 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 번역 출간입니다. 부디 우주가 도와주어 일본과 영어권에서도 번역 출간되기를 희망합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