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거나 말거나 아빠는 자식의 귀여움만 누릴 줄 알지 육아는 뒷전입니다. 엄마는 양육비도 안 대고 자기 자식만 슬쩍 만나고 가는 아빠가 못마땅하죠.
뭐 가끔은 아이와 산책도 하고 놀이동산도 다녀오는 아빠가 있긴 하지만, 확률상 돌고래와 고양이가 사랑에 빠질 확률보다 희박합니다.
더러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개 친구의 도움을 받기도 하죠. 무뚝뚝하긴 해도 애는 아빠보다 잘 봅니다.
*출처: <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中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아기고양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포토 에세이. 아기고양이의 탄생부터 엄마가 사랑으로 아깽이를 키우는 과정, 엄마 품에서 보살핌과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던 아깽이가 사회의 일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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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