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마을 캣대디네 급식소 새 멤버가 된 신참 고양이.
"저겨! 멤버십 카드 만들어 드릴까요?"
바위 뒤에서 눈치를 보던 녀석,
캔밥을 비벼 내줬더니 5분도 안돼 순삭하고
되돌아가며 입맛을 쩝쩝 다신다.
이웃마을 캣대디네 급식소 새 멤버 노랑이네 가족.
엄마는 이곳의 오랜 단골인 VIP 회원이시다.
이 노랑이 엄마 새끼 중에는 새하얀 아깽이도 있다.
캣대디에 따르면 급식소에서 약 20여 미터 간격을 두고 따로
이 가족을 위한 독상을 차려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