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이마에 얹고...

by 이용한

"이번엔 코스모스냥?

왠지 1초후 이걸 내 이마에 얹어놓을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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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꽃을 올리자 오디는 체념한 듯 받아들인다.

한술 더 떠 사진을 찍고 있자니

코스모스를 이마에 얹은 채 까무룩 숙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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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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