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고양이로 살게 되었습니다.
아직 눈도 뜨지 못했지만,
엄마의 품처럼 이 세상도 아늑하고 포근하면 좋겠습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서툴고,
꼬물이도 고양이가 처음이라서 막막합니다.
서툰 엄마가 막막한 꼬물이들을 데리고
이 험한 세상을 건너갑니다.
미묘한프로젝트 도록 및 이용한·김수빈 두 작가의 고양이작품 캘린더 제작을 위한 펀딩
https://www.tumblbug.com/memeow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