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례는 언제 오냐옹?"

by 이용한

"내 차례는 언제 오냐옹?"

기다림이 길어지자 뒤에 있던 녀석이 밥 먹던 녀석 멱살을 잡고 끌어내더니

드뎌 밥상을 독차지했다.


(물러난 고등어의 입장: "멱살은 무슨....어차피 배가 불러서 그냥 물러나준 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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