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 은행잎이 눈처럼 날리는 날이었다.
하지만 낭만을 좀 아는 삼색이 한 마리
아랑곳없이 나무 아래서 은행잎 샤워를 즐겼다.
이따금 떨어지는 은행잎을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