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특집>
날이 추워지면서 아톰과 아쿠는 털이 쪄서 빵실빵실해졌다.
빵실한 엉덩이를 붙이고 단풍구경에 빠진 녀석의 뒷모습도 귀엽고....
앞에서 생각없이 고개를 휘젓는 녀석도 귀엽고....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