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 아쿠의 취미생활은 나무타기. 아쿠와 아톰은 하루에 꼭 한두번씩은 나무를 탑니다. 나무를 타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용맹정진을 다짐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시골냥이로 살아가려면 이 정도쯤은 기본입니다. 근데 하필이면 가느다랗고 휘청이는 가지를 타며 스릴을 즐기는 편이라 구경꾼 입장에서는 그저 위태위태합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