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캔따개 15년차>.
고양이 책방 <책보냥>에서 이용한 작가 도서/사진 전시회를 합니다.
그동안 제가 출간한 고양이책을 비롯해 총 28권의 책을 전시하며, 최근에 촬영한 따끈따끈한 고양이 사진과 전시장에서 전시하지 않은 사진 위주로 무려 6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전시와 다른 점은 형식적인 액자 없이 인화지 상태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시장: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
전시기간: 2021. 2. 26(금)~3.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