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삼색 코트는 처음 본다.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캣대디 15년 생활중 가장 강렬하고 인상 깊었던 삼색이)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