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에 수묵채색화 느낌.
쨍하게 파란 하늘 배경도 좋지만, 구름에 뒤덮인 하늘도 나쁘지 않다.
복사꽃도 고양이도 은은하게 가슴에 스며든다.
찍고 나서 보니 이런 느낌 정말 좋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