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출어람

by 이용한


#1

엄마: "잘 봐. 캔따개를 만나면 맡겨놓은 거 받아내듯 이르케 눈에 힘을 빡! 절대 당당함을 잃어선 안 돼. 알았지?"

당돌이: "응, 엄마! 일케 힘을 팍... 아 근데, 눈 아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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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다면 녀석은 그로부터 2개월후 독립을 한 뒤에도 엄마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있을까요? 네 청출어람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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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돌이: "됐고, 먹으니까 졸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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