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문학동네). 고양이책 표지 투표합니다. 3개의 표지 중 마음에 드는 표지를 골라주세요. 오랜만에 출간(12월 초 예정, 달력 사은품 포함)하는 고양이책입니다. 15년째 캣대디로 살면서 시골로 이사 와 고양이 식당 1호점, 2호점, 3호점을 운영하며 만난 길냥이들에 대한 13년간의 기록입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