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배고픈 고양이에겐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당신이 바로 산타입니다.
고양이에게 사료배달을 하고 겨울용 집을 마련해주는 세상의 모든 산타를 응원합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