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을 거닐던 아쿠가 갑자기 긴장한 얼굴로 귀까지 뒤로 젖히며 무언가를 향해 살금살금 다가갔다. 녀석이 발견한 것은 바로.....눈밭 위로 삐죽 튀어나온 나뭇가지였다. 별것도 아닌 그것을 기어이 한번 건드려보는 아쿠. 아 정말, 하찮아서 귀여운 녀석!!!!!!!!!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등의 고양이 에세이를 썼던 이용한 시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13년간 가슴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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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