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전자책(ebook)이 출간되었습니다.
보다 선명한 사진을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http://aladin.kr/p/rf8gM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등의 고양이 에세이를 썼던 이용한 시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13년간 가슴속과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6843841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