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떼놀이

by 이용한

날씨 좋고, 봄바람은 불고.

고양이들은 마당에서 계통없이 뛰어다니고.

아무한테나 시비 걸고,

아무한테나 다리 걸고.

그야말로 냥떼놀이.

나는 이런 병맛 B급 멍충미 물씬한 장르가 좋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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