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아쿠가 아침부터 담장에 앉아 구절초 꽃을 구경하기에 서둘러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다행히 녀석은 그 자리에 앉아 '어디 한번 찍어 보시지' 하면서 포즈를 취해 주었다. 아, 멋진 하루의 시작이다.
이용한 작가의 고양이사진 365 매일 일력, 야옹카드 18종, 고양이 탁상 달력 제작 펀딩
https://www.tumblbug.com/memeow2022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