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 이슬 샤워

by 이용한


아톰이 매일 아침 이렇게 털이 젖는 이유.


논이고 밭이고, 숲이고 산이고 사방팔방 쏘다니다 이슬에 온몸이 젖어서 옴. 그 젖은 몸을 내 바짓가랑이에 1차로 닦음. 2차로 그루밍. 반면 아쿠는 이슬에 젖을세라 험한 곳에 웬만하면 가지 않음. 하지만 이웃집 고양이와 툭하면 싸우고 옴. 오늘도 털이 5~6군데 뽑혀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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