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운전시 꼭 한번 차량을 살펴보세요. 엔진룸이나 바퀴 하체 등에 고양이가 은신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고양이가 바퀴 하체 쪽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습니다. 운전시 보닛이나 바퀴를 쾅쾅 두들겨주거나 문을 두어 번 세게 닫아주는 것만으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위해 노크해 주세요. 그것이 결국 운전자와 차량의 안전을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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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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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