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누구지?"
의심스러운 눈빛은 닭가슴살을 뜯는 순간 사라졌다.
와, 맛있는 냄새. 폴짝.
근데 가만, 이 녀석 자세히 보니
얼굴은 노랑이인데, 몸은 완전 삼색이잖아!
반전 매력.
http://aladin.kr/p/4qasN
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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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