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의 현장.
: 고양이 세계에선 종종 암컷 고양이들(주로 자매의 경우)끼리 공동육아를 하는 경우를 볼수 있는데, 동물학자들은 이것이 천적이나 수컷 고양이의 공격을 막기 위한 행동으로 보고 있다. 먹이활동이나 이소 과정에서 아깽이들은 보호자 없이 방치될 수밖에 없는데, 이때 또다른 어미가 육아 협력을 함으로써 아깽이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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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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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