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패션상 시상식에 참석하러 그린카펫에 선 턱시도. 깔끔한 턱시도에 심플한 흰색 머플러를 코디한 멋쟁이다. 게다가 초록눈에 흰수염, 앞발은 발목양말에 뒷발은 긴목양말로 완벽한 좌우대칭을 이뤘다. 갓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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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고양이 베스트셀러 이용한 작가님의 사진으로 제작되는 2026년 캘린더 3종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