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건네는 한 줌의 사료가

by 이용한

길 위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네 얼굴만 봐도 알겠다.

내가 건네는 한 줌의 사료가 너의 마지막 끼니가 되지 않기를...


꾸미기_3아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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