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장마가 시작되면서
어미고양이가 한동안 아깽이들이 머물 안식처를 구했다.
비 오는 날의 어느 폐차장.
(달리는 자동차는 고양이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망가진 자동차는 고양이에게 피난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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