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초딩 때는 흔들리는 나뭇잎만 봐도
깨방정을 떨면서 서로 잡아보겠다고...
(죄없는 나뭇잎만 너덜너덜...저거 잡아서 뭐하려고 그러죠?)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