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이런 잡지용 책광고를 만들었다냥!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이제 곧 대만에서 번역 출간됩니다.
대만에서는 <안녕고><여행고>에 이어 세번째 번역 출간입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