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깔맞춤!
경계선을 두고
노랑이파와 고등어파가 절묘하게 나뉨.
유유상종, 끼리끼리.
(* 이웃마을 캣대디네 급식소 앞에서 이 풍경을 만나고
아, 이건 찍어야 돼, 하면서 잠시 흥분함!
하지만 거의 1초만에 대열이 흐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