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눈이 내려도 내 앞을 가로막진 못한다옹!
폭설 속을 달려 급식소 앞에 막 도착한 의지의 고양이.
며칠 전 급식소 앞에서 만난 이 두 녀석의 비장한 표정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옹!
그래 인석아, 많이 먹고 가거라.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