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 표정의 고양이

by 이용한

아무리 눈이 내려도 내 앞을 가로막진 못한다옹!

폭설 속을 달려 급식소 앞에 막 도착한 의지의 고양이.

며칠 전 급식소 앞에서 만난 이 두 녀석의 비장한 표정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옹!

그래 인석아, 많이 먹고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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