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의 아침 그루밍.
어제 아침엔 뒷산에 멋지게 상고대가 피어서
그루밍하는 오디의 모습을 찰칵찰칵 거의 50컷은 찍었습니다.
상고대를 배경으로 그루밍하는 오디의 모습도 멋지고
옆에서 또 밑에서 빼꼼 바라보는
신스틸러 고양이도 귀엽고.
그래, 아무리 날씨가 추워도 그렇게 깔끔하게 씩씩하게
이 겨울을 나자꾸나, 고양이들아!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