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왕자.
고양이섬 유시마에서 만난 러시안 블루.
바다의 블루와 기막히게 어울리는 모습이다.
유시마에서는 상당수의 고양이가
이렇게 바닷가에서 놀고, 쉬다가 낮잠을 잔다.
바다를 보며 밥을 먹고,
바다를 보며 응아도 한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