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보낸 소중한 시간을 떠나보내는 일.
함께 나눈 웃음과 눈물을 추억하며 떠나보내는 일.
위로해주던 그대의 손길 덕분에
크게 행복하게 웃어준 그대 덕분에
행복했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웃으면서 헤어지는 일이란 쉽지 않지만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