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정리하며 과거 지우기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리라
by
바람의 영혼
Nov 19. 2021
돌아보니 참 많은 곳을 누비고 다녔다.
한때 열정 가득 활동했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는 것들이다. 돌아보지 않고 미련두지 않으려 사진 한 장으로 남기고 모두 정리했다. 생각을 달리하면 소중히 간직했던 것들이 휴지통으로 들어가 쓰레기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다. 조금씩 비워가리라.
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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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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