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하면,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 라고 말한다.
좋던 나쁘던 어쨌든 관심이 많은 나라인 것 같다.
나역시 그렇다.
좋은 것도 많고 싫은 것도 많다.
나 자신이 일본에서
여행한 경험,
어학연수 했던 경험,
살았던 경험,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정말로 새로울 것 없는 뻔한 일본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비상곰의 브런치입니다. bisangg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