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거리에서 만난 너
"어머니가 누구냐고 묻지 않겠어! 날 향해 흔드는 그 꼬리에 맘을 빼앗기지도"
난 그냥 지금까지 그러하듯 내 길을 갈테고... 넌 니가 바라보는 세상을 살아가고
그러니 제발 날향한 그 눈길을 거두면 좋을텐데...
너란 강아지는 참 나쁜 강아지
A cat may look at A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늘 새로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고양이 같은 눈과 마음으로 오늘만큼의 한줄을 더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