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또다른 그리움으로 피어납니다
"어느 여배우의 죽음이 생각나는 계절"
어릴때 봤던 영화가 참 기억에 남아
소설책을 사서 다시 읽고
다시 또 영화를 보게되었다
그리고 그 영화에 대한 추억이 잊혀질즘....
국화꽃 같던 그녀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한다
쓸쓸한 가을 바람 불어오니까
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버린 국화꽃을 바라보다
문득.... 그리움으로 또 그녀가 피어난다
고 장진영씨의 명복을 다시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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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may look at A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늘 새로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고양이 같은 눈과 마음으로 오늘만큼의 한줄을 더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