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겁 없이 도전했다가
안전한 범위 내에서 도전하는 나를 발견하고
좀 더 도전의 범위를 즐겁게 조금씩
넓혀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올해 나의 한 줄을 정해보자면,
즐거운 도전이다.
이 큰 슬로건 안에 차곡차곡 채우고,
야금야금 넓혀보는 한 해를 만들어보고 싶다.
* 우선 아주 가까운 도전으로
오늘 릴스에서 자주 들리는 음성으로
릴스를 하나 만들어봤다.
*즐거운 도전을 남길 땐 해시태그라도 달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