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는, 내가 만들어 간다.

20240104

by 축복이야


원래부터 그런 것은 없다.

처음부터 그런 것도 없다.

누군가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굴레에

나를 언제부터 가두며 지내온 건지.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의 세상은 바뀌었다.

사소한 것 하나도

나의 선택, 나의 결정, 나의 책임이라는 것이

가슴을 뛰게 한다.


나의 이야기는, 내가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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