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안녕하기를.

20240107

by 축복이야


좋은 것을 대할 때 생각나는 얼굴

이 자리에 함께 하고픈 마음

짧은 웃음도 나누고픈 순간,

휙 스치는 바람에 떠오르는 사람

잘 지내겠지

그냥 그렇게 마음이 아리기도 한 날.


그럴 때 기도한다.

늘 안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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