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이라는 단어의 함정

by 김복아


‘결혼’이라는 단어의 무거움이 결혼준비하며 더 다가왔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돈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혼을 특별한 이벤트로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소비하게 된다. 요즘 물가도 높기 때문이다.


그와 나는 결혼식장, 웨딩밴드에서는 예산범위 내에서 그나마 괜찮은 선택을 했다. 그러나 ‘신혼여행’에서는 뭔가 많은 소비를 하고 싶은 욕망이 커져만 갔다. 특별한 이벤트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복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2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