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by 김복아

이 제목은 영화 ‘만약에 우리’의 주제곡이다. 이 영화를 본 후 이 질문을 나 자신에게 했다.


‘현실의 벽’은 ‘사랑‘을 왜 이렇게 나약하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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