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전에 웨딩포토촬영인 이틀이 남았다. 아무리 보정이라는 안전 키가 있지만 사진촬영은 확실히 말랐을 때 예뻐 보이기에 그동안 다이어트를 위해 생활체육인처럼 일주일에 4회 이상은 운동으로 보냈었다.
살면서 가장 최고치를 찍은 체중 2025년... 그래서 12월부터 시작한 PT와 식단생활은 내가 그동안 경험한 세계와는 무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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