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딱!

by 김복아

그래서 나의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보내야 하나보다.


지금의 예랑이는 정말 생각지도 못할 때 지인언니의 소개로 만났다. 나는 그 당시에 서울에 무지 살고 싶었고, 예랑이는 여수에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오고 가는 이야기 중에 그는 서울이직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게 장거리연애가 될 줄 알았는데... 서울에 살았던 큰 언니네의 지방이동과 함께 자연스럽게 나 또한 여수가 아닌 순천으로 주거지를 정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연애가 되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연애의 중요한 그 시기의 반짝임을 알기에 그 결정 또한 나쁘지 않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복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3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