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는...?!
감사하게도 잘 마쳤습니다.
그전에 예랑이와 나는 서로의 가족들을 자연스럽게 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견례’라는 세 글자의 무거움이 있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도 모르고, 서로가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건 모르는 일이다.
그래서 난 중요한 일이 있을 때 하는 루틴이 있다.
바로 감사일기 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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