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되는 첫자리, 상견례

그 결과는...?!

by 김복아
감사하게도 잘 마쳤습니다.


그전에 예랑이와 나는 서로의 가족들을 자연스럽게 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견례’라는 세 글자의 무거움이 있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도 모르고, 서로가 기분 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건 모르는 일이다.


그래서 난 중요한 일이 있을 때 하는 루틴이 있다.

바로 감사일기 쓰기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복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3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