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이가 예뻐 보인다면...! 신부위주로
위의 말은 예랑이와 결혼준비를 하면서 들었던 말이다. 웨딩반지를 맞출 때도 본인보다 내가 더 잘 어울렸으면 좋겠어서 거기에 포커스를 두고 보러 다녔다.
그리고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사진을 고를 때도 내가 더 빛나고 예뻐 보이는 사진 위주로 선택했다. 난 우리 둘이 잘 나오는 사진을 중점적으로 봤었는데 그는 달랐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