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에서 싸우지 않는 방법은?!

by 김복아
OO이가 예뻐 보인다면...! 신부위주로

위의 말은 예랑이와 결혼준비를 하면서 들었던 말이다. 웨딩반지를 맞출 때도 본인보다 내가 더 잘 어울렸으면 좋겠어서 거기에 포커스를 두고 보러 다녔다.


그리고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사진을 고를 때도 내가 더 빛나고 예뻐 보이는 사진 위주로 선택했다. 난 우리 둘이 잘 나오는 사진을 중점적으로 봤었는데 그는 달랐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복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3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