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일까?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집주인의 따님이 처음으로 살았다던데... 1년도 채 안 돼서 결혼을 하는 바람에 그다음 해에 친척이 살고, 외부인으로서는 내가 이 집에 작년 3월부터 거주하게 되었다. 그 덕분에 전자제품들이 나름 좋은 것들이었다. 감사하게도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난 몸만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 또한 1년도 채 안되어서 곧 결혼을 하게 된다. 그 기운을 받은 걸까? 싶다. 여기 집주인은 본인의 사리사욕보다는 임차인에게 더 이득이 되도록 마음씨가 참으로 고왔다. 이처럼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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