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랴줌이 체질입니다...!

by 김복아

이 제목은 내가 블로그 ‘삶의 태도’에 관한 글을 쓸 때 4탄으로 썼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설레발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 설레발이 왠지 좋은 일의 발목을 잡을 거 같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예랑이랑 뭔가 잘 되어가는 조짐이 보일 때도 가장 친한 친구 한 명한테 말고는 말을 아꼈다. 그리고 진짜 사귀기로 하고 주변인들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었다. ‘결혼소식’ 또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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